지구인의 정류장이 걸어온 길
Finding Inspiration in Every Turn
지구인의 정류장은 국적과 언어를 넘어,
누구나 잠시 머물며 숨을 고를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걸어왔습니다.
작은 만남과 연대가 모여 서로의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되었고,
오늘도 더 나은 내일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.

Our History
🔹 2009년 1월
지구인의 정류장 설립
🔹 2009년 5월
단체 개소식 개최 및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「이주민이 작성하는 비디오 다이어리」 시작
🔹 2011년 1월
25평 규모의 복합공간으로 이전, 쉼터 및 노동상담 사업 시작
🔹 2012년 9월
비영리민간단체 등록
🔹 2012년 12월
30평 규모의 복합공간(쉼터·상담·교육)으로 이전
🔹 2013년 3월
30평 규모의 남성쉼터(크메르노동권협회 사무실) 분리·확장
🔹 2015년 2월
지구인의 정류장(상담·사무·교육 공간), 여성쉼터, 남성쉼터를 각각 분리·확장
🔹 2015년 이후
농촌 지역 비닐하우스·컨테이너·스티로폼 숙소에 거주하는 이주노동자의 건강권과 주거권 문제를 알리는 「비닐하우스는 집이 아니다」 캠페인 시작
🔹 2016년
서울변호사회 시민인권상 수상
🔹 2017년
「비닐하우스는 집이 아니다」 캠페인을 제안하고, 「비닐하우스 주거 방지법(근로기준법 개정안)」 발의 지원
🔹 2018년
정기국회에서 「비닐하우스 주거 방지법(근로기준법 개정안)」 일부 내용 통과
🔹 2021년
지역사회 단체와 함께 지구인의 정류장 공간 리모델링, 남성쉼터를 정류장 사무공간으로 이전
🔹 2023년
농업 이주노동자 온·오프라인 상담사업 지속 운영
🔹 2024년
여성쉼터 확장
🔹 2026년 6월
사무실 이전 (원곡동 822-4 → 원곡동 779-23)

Meet the Team
지구인의 정류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들
Our Allies


